제임슨 아이리쉬 위스키(JAMESON IRISH WHISKEY)가 새롭게 선보인 최고급 디컨스트럭티드(DECONSTRUCTED) 시리즈는 숙성 과정보다 맛에 초점을 맞춘 위스키다. 폰드 디자인 스톨홀름은 패키지와 라벨 디자인을 위해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디자이너인 그레그 굴톤에게 맛이 주는 충격을 시각적으로 표현해 달라고 부탁했다.
 
“테이스팅 노트를 건네받은 뒤 저는 이 위스키의 지리적 환경, 유산, 시각적 자산 등 각각의 요소를 반영하여 윤곽을 잡았습니다,” 쿨톤이 말한다. 그는 위스키의 특색과 개성을 일련의 시각적인 흐름으로 구성했다. “작업량이 엄청난 프로젝트였습니다, 세 가지 병 각각의 전면 라벨과 더불어 다소 크게 만들어진 상자에 50개가 넘는 정밀한 그림이 투입되었죠.”
 
 
폰드 디자인 스톡홀름
POND DESIGN STOCKHOLM
그레그 쿨톤
GREG COULTON

GREGCOUL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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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CA 2017년 1월호 : 강력한 자기홍보물 제작하기’에 실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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