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BOOKS – ARTICLE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트 디렉터 이강훈

2016.08.08|

지난 <CA> 7월호 쇼케이스 섹션에서 포스터로 잠시 소개했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이하 ‘부천영화제’)를 다시 만났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부천영화제가 최초로 도입한 아트 […]

아조 룩북

2016.08.04|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이자 패션 스튜디오 아조의 첫 번째 룩북이 공개되었다. 스토리텔링에 주목한 이 룩북은 일본풍의 색채를 띠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

해방된 관객

2016.08.04|

제목: 해방된 관객
지은이: 자크 랑시에르(Jacques Ranciere)
옮긴이: 양창렬
디자인: 박미정
출판사: 현실문화
판형: 217 × 145mm
페이지: 256쪽
가격: 18,000원
 
 
 
그 연극 재미있을까? 그 사람 연기 잘하나? […]

2016 지산 밸리록 뮤직앤드아츠 페스티벌 브랜딩

2016.08.02|

국내 여름 록 페스티벌을 대표하는 지산 밸리록 페스티벌이 2016년을 기하여 새로운 컨셉으로 돌아왔다. CJ E&M은 7회를 맞은 이 페스티벌을 ‘지산 […]

인체공학적인 모바일 인터페이스

2016.07.26|

내 아내와 나는 몇 년 전에 새 식기를 구입한 적이 있다. 반짝이는 스테인리스로 만든, 크고 두꺼운 손잡이에 날이 예리한 제품이었다. […]

창업 열풍의 이면

2016.07.25|

핀터레스트를 보고 따라 하는 주말 취미 활동을 의미하던 DIY는 이제 수백만의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이 꿈꿔온 사업에 도전하게 하는 구호가 […]

모두가 디자인하는 시대

2016.07.25|

제목: 모두가 디자인하는 시대
지은이: 에치오 만치니(Ezio Manzini)
옮긴이: 조은지
디자인: 안마노
출판사: 안그라픽스
판형: 153 × 210mm
페이지: 296쪽
가격: 18,000원
 
 
 
는 제목에서부터 그 내용이 직관적으로 드러난다. […]

타이포그래피를 위한 시간여행

2016.07.21|

지난 5년에서 10년 사이에 나를 가장 흥분하게 만들었던 사건은 아름답고 실험적인 타이포그래피의 폭발적인 증가였다. 나는 엄청난 기술과 재능을 지닌 수많은 […]

ABCD와 베를링스케 포스터

2016.07.20|

기업과 브랜드, 회사와 개인의 서체를 주문제작하는 덴마크의 파운드리 플레이타입이 방대한 양의 폰트를 활용해 포스터 시리즈를 제작했다. ‘ABCD와 베를링스케(ABCD and Berlingske)’는 […]

애스콧 리브랜딩

2016.07.19|

런던의 스튜디오 더 클리어링은 애스콧과 로열 애스콧의 차이를 부각시키는 두 개의 연결된 아이덴티티를 개발했다.

더 클리어링
THE CLEARING
THECLEARING.CO.UK

일전에 함께 일한 클라이언트의 추천을 […]

팔방미인의 시대

2016.07.18|

제품이나 브랜드에 가려진 채 뒤에서 작업하는 디자이너의 시대는 바야흐로 종식을 향해 가고 있다. 이전에는 직업이 먹고 살기 위한 역할로 우선되었던 […]

인간적인 접근방식으로

2016.07.14|

1990년대 그래픽 디자인 작업 중 잊기 힘든 이미지를 하나 꼽을 때 ‘1999년 AIGA 디트로이트 포스터’를 떠올리는 사람이 꽤 많을 것이라 […]

픽미업 아이덴티티

2016.07.13|

하토는 일러스트레이션 페스티벌 픽미업 브랜딩의 하나로 협업형 온라인 타이포그래피 도구를 만들었다.
 
 
 
하토
HATO
STUDIOHATO.COM
 
 
 
프로젝트 개요
하토는 작년에 처음으로 일러스트레이션 페스티벌 픽미업(Pick Me Up)에 참여했다. […]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SCENE!>

2016.07.12|

콘텐츠의 철학을 반영해 스토리와 아트웍을 만들어내는 스튜디오 고민은 실크스크린 기반 브랜드 카커메이미의 런칭을 기념하여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을 진행 중이다. 이는 […]

런 치타 런

2016.07.11|

작업 소개를 부탁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육상동물인 치타입니다. 달리는 치타를 찍은 영상을 보면 정말 멋이 있어요. 특별한 기법을 사용하진 않았습니다. 보통은 […]

폴로 리브랜딩

2016.07.08|

폴로는 영국의 대표 민트 제품이란 지위를 굳건히 하고자 브리스톨의 에이전시 택시에게 리브랜딩을 의뢰했다. 택시는 매대 위에서도 돋보이고 젊은 소비자에게도 호소력 […]

무지개 컬렉션

2016.07.07|

지난 6월, 나이키는 다양성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2016년 비트루(#BETRUE) 컬렉션을 출시했다. 비트루 컬렉션은 LGBT 커뮤니티와의 지속적인 교류에 힘입어 […]

와이 투 더 영 비주얼

2016.07.06|

작업 소개를 부탁합니다.
<Y to the young visual (No.3)>은 협업을 통해 보다 새로운 비주얼을 고민하고 실험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젊음(Young)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발랄함에서 […]

이푸로니의 빨간노트,
무가공의 재료들이
빚어내는 즐거움

2016.07.05|

일러스트 작가이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이푸로니는 일러스트레이션을 “원초적인 재료와 질료들을 다뤄 흔적을 만드는 것, 이를 커뮤니케이션 차원에서 조율하며 다루고 활용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아이덴티티

2016.06.29|

매년 여름 부천에서는 장르영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진행된다. 본 영화제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스튜디오 FNT에게 아이덴티티 리디자인과 20회 […]

소녀들

2016.06.21|

작업 소개를 부탁합니다.
저에게 남아있는 가장 큰 기억이자 소중한 추억은 교복을 입던 고등학생 때였습니다. 은 떠오르는 잔상을 기억으로 담아두고자 그리기 시작한 […]

오늘날의 브랜딩

2016.06.20|

브랜딩의 원칙은 변하지 않았다. 시장을 조사하고, 훌륭한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그 아이디어를 전달할 디자인을 구상하고, 그런 다음 적절한 대상 앞에 디자인을 […]

<CC> 티저 영상

2016.06.17|

고양이와 서울, 그리고 고전 게임이 한데 모인 영상이 공개됐다. 이 호기심 어린 이미지와 사운드의 집합은 초타원형 출판의 <CC>를 위한 티저 […]

패키지 디자인의 미래

2016.06.16|

소통은 오늘날 분야를 막론하고 공통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선택의 폭이 급격하게 넓어진 현재, 패키지 디자인은 소통의 즉각적인 접점으로 […]

안녕, 파지

2016.06.15|

작업 소개를 부탁합니다.
<안녕, 파지>는 충무로에 작업실을 얻은 후부터 꾸준히 모은 파지를 재구성한 포스터 시리즈입니다. 작업실 근처 골목마다 인쇄소가 많은데 매일 […]

집짓기 키트

2016.06.14|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똑같이 만들 순 없는 과자집이 있다. 산장과 목장을 컨셉으로 제작된 손김건설의 집짓기 키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

다름을 좇다

2016.06.13|

누군가 미국 디자인 특징을 묻는다면 뭐라고 답해야 할지 참 난감할 것 같다. 미국은 지리적으로도 워낙 큰 국가인 데다가 다양한 인종과 […]

더치 그래픽 디자인 섬머스쿨 오픈셋 참여자 모집_2016

2016.06.10|

2016년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더치 디자인 섬머 스쿨 오픈셋(OpenSet)이 열립니다. 오픈셋은 세상 속에 디자인의 가치를 알리고 강화하는 […]

디자이너가 환경 보호에 동참해야만 하는 이유

2016.06.10|

2007년 앤디 홉스봄(Andy Hobsbawm)과 나는 사람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친환경적인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공익 단체 ‘두 더 그린 […]

가랏, 캐릭터!

2016.06.09|

심슨 가족의 호머, 피너츠의 스누피, 포켓몬스터의 피카츄까지 만화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캐릭터의 이름을 다섯 이상은 꼽아볼 수 있을 테다. 이렇듯 […]